[강철수의 포토에세이] 누렇게 익어가는 늙은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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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수의 포토에세이] 누렇게 익어가는 늙은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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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간밤에 비가 좀 내렸습니다.  
그저께는 100년만에 가장 무더운 밤이었습니다. 30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은 잠 못이루는 밤이었습니다. 여전히 후덥지근합니다. 

늙은 호박이 한창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아침 산책을 하다보면 누렇게 익은 늙은 호박을 자주 만납니다. 

돌담위, 밭구석, 지붕위와 나무에도 대롱대롱 메달려 있습니다. 누렇게 익어가는 호박을 보면 시골의 정겨움과 풍요로움을  줍니다.

옛부터 늙은호박은 부기를 빼고 이뇨작용, 해독작용이 탁월하다 합니다. 호박잎 쌈, 호박죽, 호박국, 전, 볶음 등 다양한 먹거리로 우리몸에 건강을 주는 효자 채소입니다. <글/사진=강철수>

사진=강철수
사진=강철수
사진=강철수
사진=강철수
사진=강철수
사진=강철수

  * 사진은 공직자 출신(전 제주시청 총무과장)의 강철수 님이 일상 속에서 휴대폰으로 촬영한 것으로, 이 콘텐츠는 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소셜미디어를 통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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