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봉사동아리 아우름봉사단, '밥 걱정없는 제주만들기'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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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병원 봉사동아리 아우름봉사단, '밥 걱정없는 제주만들기'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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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병원 직원 봉사동아리 아우름(회장 부경훈)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에서 진행 중인 ‘2024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함께하며 쌀 400kg을 전달했다.

부경훈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가구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돼 드리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우름봉사단은 2005년 창단이래 취약계층을 위해 의료 봉사와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등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고 있다.

한편,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은 도내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진행되며, 캠페인을 통해 접수된 쌀은 도내 기초푸드뱅크·마켓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캠페인 참여 관련 문의=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전화 064-759-1377).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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