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관광협회.오리온제주용암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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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오리온제주용암수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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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리온제주용암수 대표이사(왼쪽)와 강동훈 제주도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주)오리온제주용암수 대표이사(왼쪽)와 강동훈 제주도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9일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오리온제주용암수 공장에서 ‘제주관광 진흥과 용암해수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동훈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 현종훈 ㈜오리온제주용암수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제주관광 진흥과 용암해수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오리온제주용암수는 닥터유 제주용암수 약 35만 병을 기부해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제주 천혜의 수자원인 용암해수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닥터유 제주용암수 홍보관’의 방문객 유치에도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제주도관광협회는 공항, 항만, 주요 관광지 등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용암해수 활용 제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오리온은 음료사업을 그룹의 신수종 사업으로 선정하고 2019년 제주시 구좌읍에 오리온제주용암수 공장을 준공, 같은해 12월 용암해수로 만든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선보인 바 있다. 

2020년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지역경제 발전과 용암해수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제주지역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닥터유 제주용암수의 원수(原水)인 용암해수는 제주도가 탄생한 40만년 전부터 바닷물이 화산암반층에 의해 자연 여과돼 제주 섬 지하로 스며든 제주만의 독특한 수자원이다. 

유기물과 병원균이 없어 청정하며, 칼슘, 마그네슘 등 바다와 화산암반층의 미네랄을 모두 품고 있다. 사용한 만큼 바닷물이 다시 유입되기 때문에 고갈 없이 이용 가능한 ‘무한순환자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동훈 제주도관광협회 회장은 “용암해수를 미래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한편, 제주만의 우수한 수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무한경쟁 시대를 맞고 있는 제주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도내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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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님 2024-07-10 17:19:23 | 112.***.***.50
폼 나는 일은 열심히 하시네
회원사는 발꼬락 때만큼도 생각 안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