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100만원 상당 도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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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평생교육장학진흥원에 100만원 상당 도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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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고승한)은 9일 제주은행(은행장 박우혁)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도서를 기부받았다고 전했다.

이번 기부는 지정 금융기관 업무 협약에 따른 것으로, 진흥원은 지난 2021년부터 현재까지 제주은행으로부터 100만 원 상당의 도서 지원 및 연간 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신청사 내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오멍가멍 책방' 공간을 조성해 도민의 교양 증진과 독서문화 실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고승한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제주은행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약을 통해 쾌적한 독서문화 공간을 조성했다"라며, "제주지역 인재들이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는 장학기금까지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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